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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정종철, 의외의 취미는 꽃꽂이? "사랑스런 남편"

입력 2017.04.30. 11:25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종철이 본인의 취미를 공개했다.

정종철은 지난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취미인 꽃꽂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정종철은 꽃시장을 다녀와 양 손 가득 꽃을 든 사진 한 장과 본인이 직접 한 것으로 보이는 꽃꽂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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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정종철 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종철이 본인의 취미를 공개했다.

정종철은 지난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취미인 꽃꽂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정종철은 꽃시장을 다녀와 양 손 가득 꽃을 든 사진 한 장과 본인이 직접 한 것으로 보이는 꽃꽂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말그대로 꽃을 든 남자다. 양재동 꽃시장에 다녀왔다. 집에 오자마자 애들 밥 해주고 꽃꽂이를 시작해 마무리하니 벌써 밤이 늦었다”며 “집안이 꽃향기라 기분이 좋다. 우리집은 완연한 봄”이라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꽃도 이쁘고 집이 포근해 보여요” “대박! 꽃꽂이 하는 남자 멋져요” “너무 센스 있으세요. 셀프 팁도 공유해주세요” “정말 삶 자체가 행복해보여요. 사랑스런 남편이네요” 라며 정종철의 꽃꽂이 실력에 감탄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3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여러 사연들을 담아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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