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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아들 주안, 엄마 가방에 낙서한 꾸러기 "고마워"

뉴스엔 입력 2017. 04. 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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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안의 깜찍한 장난이 포착됐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4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김소현. 그래 내 거 맞아", "창작의 고통. 천사의 날개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의 가방에는 '김소현'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낙서한 쿠션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손주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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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손주안의 깜찍한 장난이 포착됐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4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김소현. 그래 내 거 맞아", "창작의 고통. 천사의 날개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의 가방에는 '김소현'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낙서한 쿠션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손주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손준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결혼했다.(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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