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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임신 "혼전 임신은 아냐, 올가을 출산 예정" 예쁜 아이 기대할게요

장주영 기자 입력 2017. 04. 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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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38)과 박하선(30)이 부모가 될 예정이다.

류수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한 매체에 "박하선이 임신 초기다. 혼전 임신은 아니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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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임신 “혼전 임신은 아냐, 올가을 출산 예정” 예쁜 아이 기대할게요

[서울경제] 배우 류수영(38)과 박하선(30)이 부모가 될 예정이다.

류수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한 매체에 “박하선이 임신 초기다. 혼전 임신은 아니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 바 있다.

한편 류수영은 1998년 KBS 2TV ‘슈퍼TV-일요일은 즐거워’의 코너 ‘캠퍼스 영상가요’에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2000년 MBC 시트콤 ‘깁스 가족’을 통해 연기자로 정식 입문했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 ‘왕과 나’, ‘강적들’, ‘멈출 수 없어’, ‘동이’, ‘혼술남녀’ 등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사진=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서경스타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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