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타투데이

소이현♥인교진 부부, 두 아이 부모된다

한현정 입력 2017. 04. 24. 09:42

기사 도구 모음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최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소이현은 둘째를 임신하고 현재 태교와 육아에 힘쓰고 있다.

그는 임신 사실을 최근에서야 조심스럽게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 부부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 양동근 부부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접하고 "소이현의 드라마가 끝난 후에 자녀 계획에 대해 논의해 봐야 할 것 같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최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소이현은 둘째를 임신하고 현재 태교와 육아에 힘쓰고 있다. 그는 임신 사실을 최근에서야 조심스럽게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 부부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 양동근 부부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접하고 “소이현의 드라마가 끝난 후에 자녀 계획에 대해 논의해 봐야 할 것 같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오랜 동료 사이었던 두 사람은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이듬해 12월 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kiki2022@mk.co.kr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