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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 김성은, 순산 위해 임산부 필라테스 "운동 좀 하자"

뉴스엔 입력 2017. 04. 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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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건강관리에 돌입했다.

김성은은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운동 좀 하자 축복맘! 10회 등록했으니 축복이 나오기 전까지 열씸히 아자아자 화이팅!! 순산하기 위해 임산부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을 하기에 앞서 거울셀카로 인증샷을 남기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둘째 출산에 앞서 몸 관리를 철저히 하는 김성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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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성은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건강관리에 돌입했다.

김성은은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운동 좀 하자 축복맘! 10회 등록했으니 축복이 나오기 전까지 열씸히 아자아자 화이팅!! 순산하기 위해 임산부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을 하기에 앞서 거울셀카로 인증샷을 남기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둘째 출산에 앞서 몸 관리를 철저히 하는 김성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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