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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쿨 유리, 셋째 임신..다둥이 대열 합류

이미현 입력 2017. 04. 21. 11:03 수정 2017. 04. 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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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미현]
그룹 쿨 유리가 셋째를 임신했다.

2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쿨 유리가 셋째를 임신했다. 관계자는 "현재 임신 초기로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 몸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축복 받은 셋째"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유리는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쿨 소속사 대표는 이날 일간스포츠에 "유리가 셋째를 가졌다. 좋은 일이니 다들 축해줬으면 좋겠다. 남편 사재석도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 같은 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낳으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재석도 이날 자신의 SNS에 '재숙이 동생 생겼다. Our Family of Four, Will soon be a Family of Five'라는 글을 올리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해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가족을 공개한 바 있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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