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택시' 이선균 "안재홍과 연애하는 느낌, 애인 같다 " 핑크빛 브로맨스

입력 2017.04.20. 06:58 수정 2017.04.20. 08:12

배우 이선균이 후배 안재홍과 핑크빛 로맨스를 보였다.

이어 이영자는 이들에 "이선균이 '안재홍은 애인 같다', 안재홍은 '이선균은 연상 애인 같다'라고 했다더라"라고 물었고, 이선균은 "안재홍과 지방에서 영화 촬영을 했다. 전라도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맛집을 많이 갔다. 한옥 마을, 야시장 등 많이 갔다. 매니저들과 같이 셀카봉을 들고 셀카에 빠졌다"라고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이선균이 후배 안재홍과 핑크빛 로맨스를 보였다.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배우 이선균, 안재홍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안재홍에 "안재홍 씨는 예능 울렁증이 있다던데 어떻게 나왔냐"라고 물었고, 안재홍은 "정말 나오고 싶어서 나왔다. 여기 나오기 위해 일주일에 2회 경락을 받았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이들에 "이선균이 '안재홍은 애인 같다', 안재홍은 '이선균은 연상 애인 같다'라고 했다더라"라고 물었고, 이선균은 "안재홍과 지방에서 영화 촬영을 했다. 전라도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맛집을 많이 갔다. 한옥 마을, 야시장 등 많이 갔다. 매니저들과 같이 셀카봉을 들고 셀카에 빠졌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아무리 같이 다녀도 친동생 같을 수는 있지만 애인 같다고 할 수 있냐"라며 의아해했고, 이선균은 "영화도 같이 봤다. 연애하는 느낌이었다. 야구장도 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영자는 "애인끼리 하는 건 다 했다"라며 감탄했고, 이선균은 "야구장 카메라에도 잡혔다. 공교롭게도 아내 전혜진과 싸운 날 안재홍과 야구장에 갔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