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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배슬기, 임지규 애 혼전임신 알고 패닉 (종합)

뉴스엔 입력 2017. 04. 1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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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가 혼전임신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4월 1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101회 (극본 김민주/연출 곽기원)에서 윤수민(배슬기 분)은 혼전임신을 알았다.

이어 윤수민은 박형식(임지규 분) 아이들이 자신의 과외 덕분에 성적이 향상된 것을 기뻐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정신없이 먹방을 선보이던 윤수민은 박형식의 말에 크게 놀라 달력을 찾았고, 이내 임신진단기로 임신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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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가 혼전임신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4월 1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101회 (극본 김민주/연출 곽기원)에서 윤수민(배슬기 분)은 혼전임신을 알았다.

오은수(이영은 분)는 남편 윤수호(김동준 분)에게 김빛나(박하나 분)를 무고죄로 고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고백하며 김빛나에게 진심으로 사과 받은 사실까지 알렸다. 윤수호는 오은수의 결정을 지지하며 백허그로 “그동안 수고했다”고 위로했다.

오은수는 아주버님 윤수현(최정원 분)에게도 김빛나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은 사실을 알리며 “지금 형님 마음이 8년 전과는 다르다는 것과 형님이 마지막까지 생각한 사람이 아주버님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지만 윤수현은 “빛나가 이혼해 달라고 했다. 그런 말을 들어도 지금 너무 혼란스럽다”고 답했다.

그 시각 김빛나는 친정에서 조모 최여사(백수련 분)와 부친 김재우(박찬환 분)에게 미국으로 떠나서 공부를 더하고 싶다고 선언했고, 최여사는 손녀 김빛나의 악행을 밝히는데 일조한 사위 김재우에게 더 분노했다. 김재우 역시 딸 김빛나의 이혼위기를 지켜보며 마음고생 하느라 병원 문도 닫고 술에 취했다.

그런 가운데 윤수민은 함께 일하는 간호사의 점심 메뉴를 정확히 알아차릴 정도로 갑자기 발달된 후각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윤수민은 박형식(임지규 분) 아이들이 자신의 과외 덕분에 성적이 향상된 것을 기뻐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윤수민은 감자탕을 먹고 피자를 또 먹자고 말했고, 박형식은 “임신이라도 한 사람 같다”고 응수했다.

정신없이 먹방을 선보이던 윤수민은 박형식의 말에 크게 놀라 달력을 찾았고, 이내 임신진단기로 임신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윤수민이 애 둘 딸린 미혼부 박형식의 아이를 혼전임신 했음이 드러나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1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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