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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cm·49kg' SNS스타 반서진이 전하는 몸매 관리 비법

채혜선 입력 2017.04.12. 21:01 수정 2017.04.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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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인터넷쇼핑몰 모델 반서진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반서진은 인스타그램 팔로어 48만명에 이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다.

반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니까 쳐진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 글을 올렸다.

그는 "몸무게 많이 물어보시는데 키 171㎝ 지금 49.4㎏"라며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당당히 공개했다. 이어 "원래 제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반서진은 과거 통통했던 자신의 모습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몸무게가 57.7㎏까지 쪘던 적이 있다"며 "다들 그러지 말라며 그만 먹으라며 말리던 시간은 지나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언니님들 동생님들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는 살 절대 못 뺀다"며 "여자는 평생 관리해야 하니 화이팅"이라고 응원을 보냈다.

다음은 반서진 인스타그램 사진들.
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모델 반서진. [사진 반서진 인스타그램]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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