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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여자친구 '핑거팁', 걸스데이·오마이걸 꺾고 1위..EXID 컴백

이기은 기자 입력 2017.04.11. 21:22

'더쇼'에 출연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이 4월 둘째주에도 1위를 차지했다.

최종 점수 합산 결과 여자친구가 1위를 차지했다.

소원은 "버디, 회사식구들,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멤버들 너무 고생했고 감사하다. 좋은 노래 들려줄 수 있는 여자친구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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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EXD 걸스데이 여자친구 오마이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쇼’에 출연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이 4월 둘째주에도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예능프로그램 ‘더쇼’는 MC 우신, 소미 진행 아래 걸스데이 ‘I’ll Be Yours(아윌 비 유얼스)‘, 여자친구의 ‘Fingertip(핑거팁)’, 오마이걸 ‘Coloring Book(컬러링북)’이 더쇼 초이스 후보로 경합을 벌였다.

최종 점수 합산 결과 여자친구가 1위를 차지했다. 소원은 “버디, 회사식구들,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멤버들 너무 고생했고 감사하다. 좋은 노래 들려줄 수 있는 여자친구 되겠다”고 말했다.

엄지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우리 가족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를 좋아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 ‘더쇼’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EXID(이엑스아이디)의 ‘낮보다는 밤에’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데님 패션을 선보인 이들은 섹시하면서도 ‘살랑살랑’한 선율 아래 세련된 음악성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틴탑 역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신보 타이틀곡 ‘재밌어?’, 또 다른 곡 ‘콜 미(Call Me)’로 이전보다 한층 재기발랄하고 세련된 무대를 꾸미며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밖에 데이식스, 프리스틴, 빅톤, 구구단, 드림캐쳐, 로미오, 미소, 식스밤, 임팩트, 홍대광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M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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