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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꽃미모"..황정음, 임신 중에도 빛난 청순 비주얼

서장원 입력 2017. 04. 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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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두랑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2월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 가을께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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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두랑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전과 변함없는 황정음의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2월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 가을께 출산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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