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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엣지] '라디오스타' 오상진 위해 깜짝 방문한 김소영, 민낯도 빛나네

입력 2017.04.06. 09:26 수정 2017.04.07. 09:28

김소영 아나운서가 예비신랑 오상진 응원을 위해 '라디오스타'에 깜짝 방문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장윤정 오상진 홍진영 신영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김소영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오상진은 예비 신부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 준다는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구라는 "웬 귀신이 있나 했네"라며 웃음을 안겼고, 오상진은 김소영에게 눈을 떼지 못한 채 환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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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소영 아나운서가 예비신랑 오상진 응원을 위해 ‘라디오스타’에 깜짝 방문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장윤정 오상진 홍진영 신영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김소영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오상진은 예비 신부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 준다는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이때 MC들은 웅성거리며 “누가 있는데?”라고 말했고, 바로 김소영이 깜짝 방문한 것. 이에 김구라는 “웬 귀신이 있나 했네”라며 웃음을 안겼고, 오상진은 김소영에게 눈을 떼지 못한 채 환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오상진이 해주는 음식이 맛있냐는 질문에 동그라미를 보내며 행복한 예비 신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오상진은 “얼굴도 동그래서 정말 예쁘지 않나요?” 라며 팔불출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 야유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상진은 친정인 MBC에 5년 만에 와서 방송하게 된 것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내며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com

사진|‘라디오스타’ 오상진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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