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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혼수상태 태국팬 찾아 2천만원 기부

문완식 기자 입력 2017. 04. 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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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의 김재중이 한국을 찾았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태국 팬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김재중이 이 팬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지난 3일 병원(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병문안을 갔다"며 "회사에는 병문안을 가보니 상황이 딱해서 조금 보탰다고만 얘기했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재중에게 확인 결과 팬 치료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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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JYJ 김재중 /사진=스타뉴스

그룹 JYJ의 김재중이 한국을 찾았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태국 팬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김재중이 이 팬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지난 3일 병원(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병문안을 갔다"며 "회사에는 병문안을 가보니 상황이 딱해서 조금 보탰다고만 얘기했었다"고 밝혔다.

이 태국 팬은 지난 3월 24일 밤 서울 홍대의 한 클럽을 찾았다 심정지로 쓰러졌으며, 119 구급대에 의해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송됐다. 심폐소생 끝에 심장박동은 돌아왔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중은 소속사에는 금액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재중에게 확인 결과 팬 치료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김재중의 이 같은 이야기는 이 팬의 부모에 의해 태국 현지에도 알려졌으며,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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