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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데뷔 이래 첫 단발머리 변신.."얼굴이 다했네"

입력 2017.03.30. 13:57 수정 2017.03.30. 17:46

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수지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수지는 최근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홍보 영상을 통해 짧은 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지는 극중 수지는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로 분해 배우 이종석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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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수지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보면 긴 머리를 단발로 자른 수지가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JYP 오디션 페이스북 영상 캡처
수지는 최근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홍보 영상을 통해 짧은 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 중인 수지가 극중 역할에 맞게 머리카락을 자른 것. 수지는 극중 수지는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로 분해 배우 이종석과 호흡을 맞춘다.

수지는 데뷔 이래 쭉 긴 머리를 유지해왔다. 이렇게 짧게 자른 적은 처음인 그의 신선한 변신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찾은 팬들은 “언니는 뭘 해도 예뻐요” “시원하겠다!! 단발도 예뻐” “아고 이뻐 단발이 잘 어울려야 진짜 미인인데” “얼굴이 다했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올 하반기 SBS에서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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