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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은 내 딸"..이지애, 육아의 행복

입력 2017. 03. 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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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가 첫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애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딸, 서아 양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지애는 "예쁜 사람이기보다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똑똑하기보다 지혜로운 사람이기를, 한가하진 않아도 늘 여유로운 사람이기를, 네가 그렇게 자라가기를"이라는 애정어린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이지애와 김정근 부부는 지난 2010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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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희경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첫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정한 모녀의 행복한 일상이 시선을 모았다.

이지애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딸, 서아 양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아기를 품에 안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다.

서아 양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갓 태어난 아기의 깜찍한 외모가 인상적이었다.

이지애는 "예쁜 사람이기보다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똑똑하기보다 지혜로운 사람이기를, 한가하진 않아도 늘 여유로운 사람이기를, 네가 그렇게 자라가기를"이라는 애정어린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이지애와 김정근 부부는 지난 2010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6년여만에 부모가 됐다.

<사진출처=이지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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