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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 확 달라진 PC방 문화에 충격 "신세계"

최승혜 기자 입력 2017. 03. 18. 18:51 수정 2017. 03. 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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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오랜만에 찾은 PC방에서 신세계를 경험했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PC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오랜만에 PC방을 찾은 멤버들은 확 달라진 PC방 문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멤버들은 무인 결제 시스템뿐 아니라 PC 화면에서 버튼만 클릭하면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등 '신세계'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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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승혜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오랜만에 찾은 PC방에서 신세계를 경험했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PC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 멤버들, 확 달라진 PC방 문화에 충격 신세계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난 2월 9일 방송에서 양세형이 PC게임을 제안한 대로 PC방을 찾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PC방을 찾은 멤버들은 확 달라진 PC방 문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멤버들은 무인 결제 시스템뿐 아니라 PC 화면에서 버튼만 클릭하면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등 ‘신세계’를 경험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너무 어렵다며 육성으로 "바나나 쉐이크요"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카트라이더나 하자"고 말했고, 유재석은 "롤게임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멤버들로부터 "어떤 게임인줄이나 아냐"고 면박만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세주 양세형이 나타나 아이디 만들기부터 게임접속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며 이들을 '오버워치' 게임의 세계로 안내했다. 이에 유재석은 양세형을 "이제 '양프로'라고 하자"며 극찬을 쏟아냈다.

사진='무한도전' 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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