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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취준생‧사회초년생 등 또래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하고파"

조혜진 기자 입력 2017.03.17. 18:32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위로를 전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오는 4월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알린 정은지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음악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동생과 둘이 집에 있을 때 들었던 노래들에서 많은 위로를 받으며 자랐다는 정은지는 "제 나이 대에 고민할 것도 참 많잖아요. 갓 졸업한 취업준비생이나 사회 초년생 등 제 또래들이 공감할 노래를 하고 싶어요"라며 위로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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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위로를 전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은지가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가 17일 공개됐다.

지난해 첫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이었던 ‘하늘바라기’ 활동으로 음원 차트와 가요 프로그램 1위를 휩쓸었던 정은지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OST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4월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알린 정은지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음악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정은지는 “작업실이 생겨서 어깨 너머로 곡을 만드는 법도 배우고 가사도 꾸준히 쓰고 있어요. 피아노도 다시 배우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지난해는 저답지 않게 우울했는데 작업실이 생긴 이후로 많이 좋아졌죠”라고 이야기했다.

이미 잘 알려진 가족에 대한 애정도 감추지 않았다. 그는 “남동생과 여덟 살 차이인데 정말 착하고 귀여워요. 부산 집에 내려갔을 때 친구들 만난다고 늦게 들어오면 ‘누나 빨리 들어와’라고 문자도 보내고요”라고 동생과의 일화를 전했다.

동생과 둘이 집에 있을 때 들었던 노래들에서 많은 위로를 받으며 자랐다는 정은지는 “제 나이 대에 고민할 것도 참 많잖아요. 갓 졸업한 취업준비생이나 사회 초년생 등 제 또래들이 공감할 노래를 하고 싶어요”라며 위로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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