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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아버지가 이상해' 대기실서 꿀잠, 입 벌리고 자도 러블리

뉴스엔 입력 2017. 03. 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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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의 엽기 사진이 공개됐다.

류화영은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딥슬립하다가 큰언니(이유리)의 몰카~ 대기실에서 잠드는 순간 몰카당하는 우리의 전통ㅋㅋㅋㅋ 그래도 이쁘게 찍어줘서 고마워 언니.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화영은 촬영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입을 벌린 채 꿈나라 여행을 하고 있다.

한편 류화영은 이유리와 함께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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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류화영의 엽기 사진이 공개됐다.

류화영은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딥슬립하다가 큰언니(이유리)의 몰카~ 대기실에서 잠드는 순간 몰카당하는 우리의 전통ㅋㅋㅋㅋ 그래도 이쁘게 찍어줘서 고마워 언니.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화영은 촬영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입을 벌린 채 꿈나라 여행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류화영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류화영은 이유리와 함께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다.(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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