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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성적보다 변화 부분에 중점 뒀다"

이정아 기자 입력 2017. 03. 07. 13:22 수정 2017. 03. 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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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신곡 '핑거팁'(FINGERTIP)으로 돌아왔다.

지난 6일 정오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핑거팁'으로 돌아온 여자친구는 7일 오후 1시 기자들과 만남을 갖고 새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을 발표하고 목표라고 해야 하나 그랬던 게 성적도 따라오면 감사한 것이지만 성적보다는 콘셉트 변화를 새롭게 시도한 부분에 중점을 뒀다. 여자친구가 이런 콘셉트도 잘 소화할 수 있구나 하는 반응을 흥미롭게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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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ㅣ이정아 기자]여자친구가 신곡 ‘핑거팁’(FINGERTIP)으로 돌아왔다.

지난 6일 정오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핑거팁’으로 돌아온 여자친구는 7일 오후 1시 기자들과 만남을 갖고 새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햇수로는 3년차가 됐다. 여자친구는 “아직까지 우리가 이렇게 떨고 기사 올라 올 때마다 댓글 하나하나 다 보는데 그런 모든 것이 아직까지 자연스럽지 않다. 연습생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소감을 드러냈다.

‘파워청순’ 콘셉트를 내세웠던 여자친구는 이번에는 ‘파워시크’를 선보인다. 대대적인 콘셉트 변화를 준 후 컴백하는 만큼 부담감도 있었다.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을 발표하고 목표라고 해야 하나 그랬던 게 성적도 따라오면 감사한 것이지만 성적보다는 콘셉트 변화를 새롭게 시도한 부분에 중점을 뒀다. 여자친구가 이런 콘셉트도 잘 소화할 수 있구나 하는 반응을 흥미롭게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변화라는 부분에 대중의 반응이 궁금했다. 여자친구는 “많은 분들이 콘셉트가 많이 변했다고 하는데 그런 모든 게 새로운 도전인거 같다. 도전을 하면서 댓글 모니터를 열심히 하는데 솔직히 반응이 반반 이더라. 낯설다는 반응과 콘셉트 변화가 좋다는 반응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예상했던 반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곡 무대를 보여준 적이 없어서 첫 음악 방송 무대 섰을 때 그 때 반응이 궁금하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보고 평가해줬으면 좋겠다”라며 웃었다.

타이틀곡 ‘핑거팁’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당차고 주체적인 소녀들의 사랑방식을 표현한 곡으로 펑키한 디스코 장르에 록 사운드를 가미한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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