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명단공개' 블락비 태일, 열대어 마니아..물방까지 있다

입력 2017.03.06. 21:03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블락비 태일이 열대어 마니아로 눈길을 끌었다.

6일 밤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7'에선 '별걸 다 모으는 수집광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그룹 블락비 태일은 물고기 수집으로 6위에 등극했다. 열대 지방에서 키우는 코리도라스가 주를 이루는데 최소 500원부터 최대 수십 만원까지 호가한다.

태일은 발품을 팔아 열대어를 직접 수집하고, 600마리의 열대어를 위한 물방을 따로 마련했다. 또 동호회에 가입해 정기 모임을 갖을 정도로 열대어 마니아다.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