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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NCT DREAM, '마지막 첫사랑' 1위 소감 "더 단단해진 것 같다"

이기은 기자 입력 2017. 02. 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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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쇼'의 보이그룹 NCT DREAM이 지난 주에 이어 2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SBSMTV 예능프로그램 '더 쇼'의 NCT DREAM(천러 런쥔 재민 지성 제노 마크 해찬)은 컴백곡 '마지막 첫사랑'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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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1위 NCT DREAM NCT 127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쇼’의 보이그룹 NCT DREAM이 지난 주에 이어 2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SBSMTV 예능프로그램 ‘더 쇼’의 NCT DREAM(천러 런쥔 재민 지성 제노 마크 해찬)은 컴백곡 ‘마지막 첫사랑’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결과는 또 다른 1위 후보 에이프릴의 '봄의 나라 이야기', NCT 127의 '무한적아'를 제친 결과였다. NCT DREAM 멤버들은 “이수만 선생님, 관계자와 스태프들 분에게 감사드리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여기서) 두 번째로 1위를 해서 더 단단해지는 것 같다. 이제 목적이 뚜렷할 수 있는 것 같다. 팬 분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1위 소감을 전했다.

이에 앞서 NCT DREAM은 무대를 앞두고 MC 전소미, 우신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MC들은 이들에게 “요즘 누나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얻는 매력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저희 엔씨티 드림 특유의 푹푹하고 귀여운 매력이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 같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무대에서 ‘마지막 첫사랑’을 사랑스럽게 꾸며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한 ‘빙고토크’ 코너에서는 보이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가 출연해 개인기, 그룹 비화 등을 공개했다. 이날 이들은 지렁이 젤리를 코를 움직여 받아먹기 게임 등을 하며 ‘깨방정’ 매력을 과시했다. 다원은 용케 지렁이젤리 먹기에 성공했다.

그룹 멤버 중 애교가 가장 많은 멤버에 관한 토크도 진행됐다. 모든 멤버들이 로운을 1위로 꼽았고, 로운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하트 애교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날 ‘더 쇼’에는 NCT DREAM과 SF9를 비롯해 NCT 127, 소나무, 에이프릴, 라니아, 멜로디데이, 가비엔제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M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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