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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육아예능? 딸 혼자 보기 아까운데 공주병 될 것 같아"

뉴스엔 입력 2017. 02. 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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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육아예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고소영이 2월 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미디어데이에서 "신랑과 육아예능 이야기를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애가 너무 공주병이 될 것 같다. 생각은 많이 하지만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되는건 아니다. 신랑도 유명인이다 보니까, 육아예능 했을 때 우리가 편하게 보는 것과 달리 촬영이 어떤지 알고 있으니까 감당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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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소영이 육아예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고소영이 2월 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미디어데이에서 "신랑과 육아예능 이야기를 해봤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아들은 성격이 수줍다. 내성적이기도 하다. 그런데 딸은 매일 연기를 한다. 사과를 먹고 쓰러지고 뽀뽀해주면 일어난다. 상황극을 즐긴다. 애교도 많다. '너무 아깝다. 혼자 보기 아깝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애가 너무 공주병이 될 것 같다. 생각은 많이 하지만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되는건 아니다. 신랑도 유명인이다 보니까, 육아예능 했을 때 우리가 편하게 보는 것과 달리 촬영이 어떤지 알고 있으니까 감당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사진=KBS 미디어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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