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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지드래곤, 정형돈에 애정 "내 인맥? 형♥"

현지민 입력 2017. 02. 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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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정형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정형돈을 보며 "저는 형"이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왜 번호를 안 알려줬냐"고 물었고 정형돈은 "연예인 번호 막 주는 거 아니다"라고 도도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맥 월드컵에서 지드래곤은 저스틴 비버와 정형돈 중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정형돈"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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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주간 아이돌’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빅뱅 지드래곤이 정형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빅뱅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인맥을 자랑했다. 탑은 정우성, 이정재와 호형호제하는 사이임을 밝혔고 승리는 발렌시아FC 구단주의 아들과 친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정형돈을 보며 “저는 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 형이 생각나서 전화했는데 없는 번호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왜 번호를 안 알려줬냐”고 물었고 정형돈은 “연예인 번호 막 주는 거 아니다”라고 도도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맥 월드컵에서 지드래곤은 저스틴 비버와 정형돈 중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정형돈”을 외쳤다. 정형돈은 “비버도 약하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퍼렐 윌리엄스와의 결승전에서 지드래곤은 숨도 쉬지 않고 “퍼렐”이라고 답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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