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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조성현으로 배우 데뷔..'당신은 너무합니다'출연(공식입장)

입력 2017. 02. 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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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루가 본명 조성현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 출연, 연기자로 활동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제작 빅토리콘텐츠)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달콤쌉싸름한 인생 스토리를 담아낼 드라마로, ‘금나와라 뚝딱’, ‘여자를 울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자랑해 온 하청옥 작가와, ‘욕망의 불꽃’,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등 MBC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써 온 백호민PD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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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손진아 기자] 가수 이루가 본명 조성현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 출연, 연기자로 활동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제작 빅토리콘텐츠)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달콤쌉싸름한 인생 스토리를 담아낼 드라마로, ‘금나와라 뚝딱’, ‘여자를 울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자랑해 온 하청옥 작가와, ‘욕망의 불꽃’,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등 MBC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써 온 백호민PD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다.

조성현은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성환(전광렬) 회장의 차남이자 아버지의 대를 이어 그룹을 이끌어나갈 후계자로 인정받는 박현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차분하고 성실하며 모든 면에서 정돈된 인재지만 형 박현준(정겨운)과 후계자 자리를 놓고 갈등을 빚으며 차가운 얼굴을 드러내는 인물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가수로 다수의 히트곡을 내다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신(新) 한류스타에 등극한 그는 현지에서 두 편의 드라마와 한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발휘해 왔다. 이번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은 그의 첫 번째 국내 연기자 활동으로, 가수에서 엔터테이너로 지평을 확장한 조성현의 또 다른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훌륭한 감성과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지닌 조성현의 활약이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오는 3월4일 첫 방송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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