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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세월호 참사, 네티즌.."할 말이 없다 저런 판단으로 청와대에 있으니"

이규화 입력 2017. 02. 0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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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세월호 참사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규현 수석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0회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세월호 당일 오전 9시 33분에 YTN의 보도를 보고 해경 상황실에 연락해 상황을 파악했는데 당시에는 사건의 심각성을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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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방송화면 캡처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세월호 참사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규현 수석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0회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세월호 당일 오전 9시 33분에 YTN의 보도를 보고 해경 상황실에 연락해 상황을 파악했는데 당시에는 사건의 심각성을 몰랐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586****) 심각성을 몰랐다고 해서 사건이 터졌는데 평화롭게 주사 맞는 게 당연하다고 하다는 건가 정말 뻔뻔하네.” “(멧돌*****) 참사 결과만 놓고 7시간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월호 참사 앞 대통령의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 것이지요.” “(cosm****) 에효 에효 할 말이 없다 저런 판단으로 청와대에 있으니 박근혜가 끝없이 자기 탓이 없다고 하는구나.” “(ganj****) 생각 따윈 접어두고 그냥 맹신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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