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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디스크' 방탄소년단 "좋은 상 받게 해줘서 고마워요..아미 짱"

입력 2017.01.14. 22:09

‘골든 디스크’ 방탄소년단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그룹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너무 좋은 상 받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에서 본상,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상을 수상 2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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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디스크’ 방탄소년단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그룹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너무 좋은 상 받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아미가 짱.. 아 귀엽다 석진이 웅”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진은 훈훈한 비주얼을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에서 본상,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상을 수상 2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이날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7·8홀에서 열렸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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