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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2017 전역하는 연예인 중 가장 기대되는 사람 1위

입력 2017. 01. 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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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올해 전역하는 남자 연예인 중 전역 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사람 1위로 선정됐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대부터 50대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복귀 후의 활약이 기대되는 2017년 전역 연예인에 대해 질문한 결과, 올 10월 전역하는 이승기가 49.1%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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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올해 전역하는 남자 연예인 중 전역 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사람 1위로 선정됐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대부터 50대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복귀 후의 활약이 기대되는 2017년 전역 연예인에 대해 질문한 결과, 올 10월 전역하는 이승기가 49.1%로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 두 명 중 한 명이 이승기를 선택한 셈으로, 이승기의 복귀에 모아지는 기대가 압도적이다. 다가올 이승기의 전역에 남성(44.2%)보다 여성(53.4%)이 더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호감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8월에 전역하는 최시원이 9.5%의 지지로 그 뒤를 이었으며, 2월에 전역하는 박지빈은 6.2%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이외 유노윤호는 5.9%, 박유천은 4.0%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10월 31일 전역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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