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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브라가 이젠 일상? 인스타그램 동영상 속 "예뻐 예뻐" 누구 목소리?

박재영 기자 입력 2017.01.11. 12:31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또다시 노브라 모습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올라온 영상 속 설리는 연보라 빛깔의 쉬폰 소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지만,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에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영상 게재 후 네티즌 사이에는 설리가 또다시 노브라 상태로 영상을 게재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드러낸 글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앞서 몇 차례 노브라 논란이 났던 탓에 네티즌 사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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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브라가 이젠 일상? 인스타그램 동영상 속 “예뻐 예뻐” 누구 목소리?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또다시 노브라 모습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설리는 자신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 찍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올라온 영상 속 설리는 연보라 빛깔의 쉬폰 소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지만,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에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해당 영상 속 의문 목소리는 “예뻐 예뻐”라며 설리의 아름다운 외모를 칭찬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해당 영상 게재 후 네티즌 사이에는 설리가 또다시 노브라 상태로 영상을 게재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드러낸 글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앞서 몇 차례 노브라 논란이 났던 탓에 네티즌 사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이건 좀 심했다.”, “남자친구 최자가 말려야 하는 거 아닌가?”, “노출로 뜨려고 하는 건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 4일 남자친구인 최자를 비롯해 다이내믹듀오 동료인 개코 부부와 커플 여행 중이다. 설리 최자 커플은 인도네시아 발리, 대만 타이페이 등 동남아 지역에서 여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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