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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일라이, 11살 연상 아내 공개 "손태영보다 예뻐"

입력 2017. 01. 04. 10:46 수정 2017. 01. 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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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일라이가 11살 연상 아내와 달달한 신혼을 공개했다.

어제(3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일라이는 1991년 생으로, 1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한지 햇수로 3년 차, 육아 6개월차 잠원댁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 씨는 유키스 일라이의 아내이자 민수 엄마로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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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일라이가 11살 연상 아내와 달달한 신혼을 공개했다.

어제(3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일라이는 1991년 생으로, 1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한지 햇수로 3년 차, 육아 6개월차 잠원댁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 씨는 유키스 일라이의 아내이자 민수 엄마로 자신을 소개했다. 패널들은 "동안이시다"며 지연수 씨의 미모를 칭찬했다.

유키스의 일본 스케줄로 한 달에 한 번 집에 오는 일라이는 아들 민수의 첫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사러 아내와 마트를 방문했다.

일라이는 마트에 들어오자마자 자신이 좋아하는 블록을 사려다 아내의 저지를 받아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수시로 입맞춤을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스튜디오에서 MC 중 손태영이 "아내분이 11살 연상이면 지금 나랑 동갑"이라고 하자 김일중은 일라이에게 "아내와 손태영 중 누가 더 예쁘냐"고 물었다.

이에 일라이는 "제 아내가 더 예쁘다"고 답하며 영락없는 '아내바보'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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