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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대명사' 기안84, 시상식 역대급 의상..

김은빈 입력 2016. 12. 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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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캡처]

인기 웹툰 '복학왕'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의 역대급 시상식 의상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지난 24일 열린 '2016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방송인 전현무 옆에 자리한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파란 패딩 점퍼를 입었다. '자유로운 영혼'다운 모습이었다.

앞서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집이 아닌 자신의 웹툰이 연재되는 포털 사이트 사옥에서 먹고 자며 웹툰을 그리는 등의 털털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평소랑 똑같다" "역대급 캐릭터" "완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때와 장소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은빈 기자 kimeb265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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