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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가 진짜 도깨비인 이유

입력 2016.12.23. 11:46

배우 공유의 폭발적인 인기에 과거 사진이 회자되면서 '공유 도깨비 설'이 돌고 있습니다.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는 천상의 존재가 상이자 벌인 늙지도 죽지도 않는 생을 주어 무려 935년 동안 원래의 모습을 유지한 채 살아가는 '불멸의 도깨비'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들이 공유의 실제 과거 사진을 제시하며 "공유가 현실에서도 불멸의 삶을 사는 도깨비가 맞는 것 같다"는 농담 아닌 농담을 던지며 '공유 도깨비 설'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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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의 폭발적인 인기에 과거 사진이 회자되면서 '공유 도깨비 설'이 돌고 있습니다.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는 천상의 존재가 상이자 벌인 늙지도 죽지도 않는 생을 주어 무려 935년 동안 원래의 모습을 유지한 채 살아가는 '불멸의 도깨비'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들이 공유의 실제 과거 사진을 제시하며 "공유가 현실에서도 불멸의 삶을 사는 도깨비가 맞는 것 같다"는 농담 아닌 농담을 던지며 '공유 도깨비 설'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공유의 첫 작품인 2001년도에 방송된 KBS 드라마 '학교 4'에서의 모습을 살펴보면 머리 스타일만 다를 뿐 너무나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후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린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또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큰 키와 작은 얼굴을 뽐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깨비 때 만큼이나 '공유 앓이'가 일었던 2007년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의 공유는 바뀐 거라곤 머리 스타일 뿐인, 배우 공유의 모습으로 멋진 연기를 선사했습니다.

이후 영화 '김종욱 찾기', '부산행', '밀정' 등의 작품에서도 연기만 성장한 '불멸의 도깨비'로 생각할 만큼이나 15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외모에 네티즌들은 "놀랍다", "진짜 도깨비가 여기 있었네", "사람이 아닌 게 분명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 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tvN '도깨비' 화면 캡처, KBS '학교 4',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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