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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유정 무대인사 태도 논란..짝다리·손톱정리?

이병채인턴 입력 2016.12.22. 10:32 수정 2016.12.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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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개봉을 앞둔 김유정이 무대인사에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였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유정의 태도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1월 개봉을 앞둔 '사랑하기 때문에'의 출연진인 김유정·차태현·서현진 등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게시물에 해당 상황은 감독이 관객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차태현은 감독의 말을 리액션까지 곁을이며 경청했다. 서현진 역시 감독의 말에 박수를 치며 화답했다.

하지만 김유정은 짝다리를 짚은 채 자신의 손톱 쪽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상황 이후 90도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다시 성실한 태도를 보였지만, 네티즌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유정·차태현·서현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는 1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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