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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생애 첫 화보촬영 '살아있는 인형'[포토엔]

뉴스엔 입력 2016. 12. 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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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윌리엄 부자가 생애 첫 화보 촬영에 도전했다.

육아 매거진 키즈맘은 샘 해밍턴 윌리엄 붕어빵 부자의 사랑과 흥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5개월 아들과의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였으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며 포토제닉한 포즈를 지었다.

키즈맘의 표지를 장식한 윌리엄 또한 생애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표정부자’ 면모를 뽐내며 단 시간에 촬영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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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샘 해밍턴 윌리엄 부자가 생애 첫 화보 촬영에 도전했다.

육아 매거진 키즈맘은 샘 해밍턴 윌리엄 붕어빵 부자의 사랑과 흥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5개월 아들과의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였으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며 포토제닉한 포즈를 지었다.

키즈맘의 표지를 장식한 윌리엄 또한 생애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표정부자’ 면모를 뽐내며 단 시간에 촬영을 끝마쳤다.

이날 윌리엄은 단 한 차례도 울지 않고 현장 스태프들을 ‘심쿵’하게 하는 꽃미소와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사진=키즈맘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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