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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 "아르바이트 섭렵..마트서 두유 팔다 카페에 캐스팅"

정은나리 입력 2016. 12. 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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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데뷔 전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고 밝혔다.

김태리는 오는 20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래퍼 산체스의 피처링 인터뷰 두 번째 손님으로 나온다.

김태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혜성 같은 신인'이란 이미지에 대해 "본모습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패스트푸드점부터 편의점, 카페에 이르기까지 대학 시절 겪었던 장르 불문 아르바이트 섭렵기를 털어놓으며 "마트에서 두유를 팔다가 카페에 캐스팅 됐다"라고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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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데뷔 전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고 밝혔다. 

김태리는 오는 20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래퍼 산체스의 피처링 인터뷰 두 번째 손님으로 나온다. 

그는 1500대 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영화 '아가씨'에 합류하게 된 사연부터 촬영장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던 선배들에 대한 애정까지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태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혜성 같은 신인'이란 이미지에 대해 "본모습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패스트푸드점부터 편의점, 카페에 이르기까지 대학 시절 겪었던 장르 불문 아르바이트 섭렵기를 털어놓으며 "마트에서 두유를 팔다가 카페에 캐스팅 됐다"라고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2016년 최고의 신인임을 입증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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