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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결혼식장 내부 포착, 감동 축가에 16살연하 신부 '눈물'

뉴스엔 입력 2016.12.17. 21:31

가수 겸 배우 신성우의 결혼식장 내부가 공개됐다.

12월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지난 12일 진행된 신성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언론 비공개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신부는 신성우의 축가에 감동받아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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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신성우의 결혼식장 내부가 공개됐다.

12월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지난 12일 진행된 신성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신성우의 아내는 16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4년동안 열애한 끝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신성우는 '연예가중계'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2세 계획에 대해 "빨리 가져야죠.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좋겠죠"라고 말했다.

또 아내에 대해 "신부가 평소보다 예쁘더라. 100점 만점에 1,000점 줘야죠"라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 실망시키지 않도록, 활동하는 것도 더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언론 비공개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신부는 신성우의 축가에 감동받아 눈물을 보였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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