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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양정원, 필라테스 마사지 소개..'현장 후끈'

홍용석 기자 입력 2016. 12. 1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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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이 '마리텔' 촬영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17일 밤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모르모트와 바디 프렌즈’ 팀의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 조준현이 혹한기 대비 유도 호신술을 알려준다.

지난 방송 당시 김동현을 주축으로 혹한기 대비 체력훈련을 소개하며 각종 몸풀기 훈련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던 ‘모르모트와 바디 프렌즈팀’이 이번에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각종 유도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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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양정원이 '마리텔' 촬영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17일 밤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모르모트와 바디 프렌즈’ 팀의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 조준현이 혹한기 대비 유도 호신술을 알려준다.

지난 방송 당시 김동현을 주축으로 혹한기 대비 체력훈련을 소개하며 각종 몸풀기 훈련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던 ‘모르모트와 바디 프렌즈팀’이 이번에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각종 유도 기술을 소개했다.

양정원이 마사지 법을 소개했다. © News1star/ MBC '마리텔'

또한 겨울철에 활용할 수 있는 유도 기술 외에도 연말 술자리에서 벌어지는 성희롱에 대비할 수 있는 유도 기술도 소개했다. 양정원, 박지우와 함께 실제 상황극으로 재미난 모습을 연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자 본격적으로 양정원이 등장해 남자 시청자 몰이에 나섰다. 그는 겨울철 굳어 있는 전신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필라테스 마사지 비법을 소개했다.

과거 모르모트PD와 밀착 필라테스를 선보였던 양정원은 이번에도 모르모트PD에게 1:1로 필라테스 마사지를 선보여 현장 반응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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