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도깨비' 공유, 10년 후 김고은 미래에 없었다..불멸 끝[종합]

김풀잎 입력 2016.12.16. 21:10 수정 2016.12.16. 23:28

공유와 김고은이 동거를 시작했다.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가 함께한 순간이었다.

김신(공유)과 은탁(김고은)은 동거를 시작했다.

김신은 "이제 나를 소환할 필요가 없다"며 "우린 함께 살 것이다. 너 도깨비 신부 아니냐"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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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공유와 김고은이 동거를 시작했다.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가 함께한 순간이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5회에서는 마침내 은탁의 미래를 본 김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신(공유)과 은탁(김고은)은 동거를 시작했다. 김신은 은탁이 머물고 있는 호텔을 찾은 것.

김신은 "이제 나를 소환할 필요가 없다"며 "우린 함께 살 것이다. 너 도깨비 신부 아니냐"고 고백했다.

이에 은탁은 "아저씨 나 사랑하냐"고 물었고, 김신은 "필요하면 그것도 하겠다. 사랑해"라고 나지막이 말했다. 

그 순간, 비가 내렸다. 은탁은 김신이 슬플 때마가 비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은탁은 "내가 그렇게 싫냐. 얼마나 싫으면 이렇게 슬플 수가 있냐"고 당황해했다.

하지만 김신에게도 사연이 있었다. 은탁을 신부로 맞을 시, 불멸의 삶을 끝내게 되는 것. 물론 은탁은 이 사실을 모른다. 

이후 두 사람은 달콤한 동거를 시작했다. 티격태격 호흡도 여전했다. 은탁은 "아저씨, 내 남친 내놔라. 무슨 수호신이 그러냐"고 투정을 부렸다. 

김신은 "여기 있지 않냐. 네 남친. 바로 나"라고 뜬금없이 고백해 은탁을 설레게 했다. 

이때 김신은 은탁의 미래를 보게 됐다. 10년 후, 은탁은 예쁜 숙녀로 자라있었다. 그러나 그 옆에 김신은 없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N '도깨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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