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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중 이연걸 근황 충격..박은혜·박명수 "건강하길"

입력 2016.12.16. 16:42

배우 박은혜가 세계적인 액션스타 이연걸의 투병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박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연걸. 우리 시대 때 스타들이 이렇게 나이든 모습을 보면 세월의 흐름이 느껴져서 맘이 안 좋다. 내 맘속엔 영원한 오빠인데.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이연걸의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 속에 이연걸은 전성기 때와는 달리 크게 노쇠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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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은혜가 세계적인 액션스타 이연걸의 투병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박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연걸. 우리 시대 때 스타들이 이렇게 나이든 모습을 보면 세월의 흐름이 느껴져서 맘이 안 좋다. 내 맘속엔 영원한 오빠인데.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이연걸의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 속에 이연걸은 전성기 때와는 달리 크게 노쇠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이연걸은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 중이라고 전해졌다.

또한 박명수도 이날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이연걸의 사진을 접했다고 하면서 “늙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를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박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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