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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김영희 "엄마 권인숙, 육아 도와줄테니 월 300 달라해"

이린 기자 입력 2016. 12. 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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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에서 김영희가 엄마 권인숙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권인숙의 고민고민하지마’ 코너에서는 김영희와 권인숙이 출연했다.

이에 김영희는 "평소에는 말을 별로 안한다"고 말했고, 엄마 권인숙은 "스튜디오 들어올 때랑 나갈 때랑 다르다. ‘엄마 왜 거기서 그 얘기를 하냐’면서 엘리베이터부터 살벌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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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티브이데일리 이린 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김영희가 엄마 권인숙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권인숙의 고민고민하지마’ 코너에서는 김영희와 권인숙이 출연했다.

방송을 시작하기 전 지석진은 “평소에도 두 분이 얘기 많이 나누냐”고 물었다. 이에 김영희는 “평소에는 말을 별로 안한다”고 말했고, 엄마 권인숙은 “스튜디오 들어올 때랑 나갈 때랑 다르다. ‘엄마 왜 거기서 그 얘기를 하냐’면서 엘리베이터부터 살벌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100일도 안된 아들이 있는데 집에만 있으면 우울할 것 같아 남편이랑 영화라도 보고 싶은데 아들을 시어머니한테 부탁해도 될까. 친정어머니는 일을 하셔서 시간이 안 되신다’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권인숙은 “시어머니가 100일도 안된 손자를 봐 달라고 하는데 싫다고 하면 시어머니의 자격이 있느냐. 무조건 맡겨라”라며 “‘어디를 갈 때마다 아이를 맡기는 구나’하고 어머니가 알아야 된다. 시작이 반이다. 무조건 갖다가 안겨 버려라”고 해결책을 내놨다.

그러자 지석진은 “누님도 봐 달라고 하면 봐 주실거냐”고 물었고, 권인숙은 “나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희는 “엄마가 내가 키워 줄테니 월 300만원만 달라고 했다. 그래서 그냥 내가 키우겠다고 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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