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이동욱 "내 이름 건 토크쇼 하고파, 예능 언제나 OK"

뉴스엔 입력 2016.12.10. 21:59

이동욱이 토크쇼 MC 욕심을 냈다.

이동욱은 "언제나 생각하고 있다. 재미있는걸 좋아한다. 신현준 형 자리 탐난다"며 '연예가중계' MC 욕심을 밝혔다.

이름을 건 토크쇼를 하고 싶다고 밝혔던 이동욱은 "나이가 더 들어서 많은 것을 경험해 봤을 때 토크쇼를 해보면 어떨까"라며 "1회 게스트로 신동엽을 초대하고 싶다. 내가 처음 MC할 때 도움을 많이 준 파트너이자 예능 멘토로 존경하는 동엽신을 모시고 이야기 하면 어떨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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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동욱이 토크쇼 MC 욕심을 냈다.

12월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이동욱의 광고 촬영장을 찾았다.

이동욱은 "내가 지금 저승사자 하고 싶어서 더이상 할 건 없을 것 같다. 다음엔 뱀파이어?"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는 국어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국어를 잘 했다. 고등학교 때 방송반에서 아나운서를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동욱은 "언제나 생각하고 있다. 재미있는걸 좋아한다. 신현준 형 자리 탐난다"며 '연예가중계' MC 욕심을 밝혔다. 이어 "잘 하시는 것 같다"고 수습했다.

이름을 건 토크쇼를 하고 싶다고 밝혔던 이동욱은 "나이가 더 들어서 많은 것을 경험해 봤을 때 토크쇼를 해보면 어떨까"라며 "1회 게스트로 신동엽을 초대하고 싶다. 내가 처음 MC할 때 도움을 많이 준 파트너이자 예능 멘토로 존경하는 동엽신을 모시고 이야기 하면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동욱은 "어제 새벽 1시반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조세호에게 영상통화로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더라. 기분 나빴다. 평소에 영상통화 안하는데 어제 술을 좀 마셨나보다. 음성통화 들었더니 얼굴 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끊고 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박이, 설아, 수아를 만났던 이동욱은 "원래 아이와 동물을 좋아한다. TV로 봤을 때도 워낙 귀여웠다"며 "난 많이 낳고 싶다. 아들 딸 구분 없이 3명 낳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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