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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커플" 김숙♥윤정수, 선행도 찰떡궁합

김은혜 입력 2016. 12. 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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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은혜]
'가상부부' 김숙과 윤정수가 날개 없는 기부천사로 분했다.

김숙이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님과 함께 플리마켓 수익금+미니멀 라이프 시작하고 모은 돈으로 분유와 기저귀 사서 영아일시 보호소에 기부했어요. 플리마켓에서 (물건) 사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윤정수와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기부 물품 앞에서 손을 꼭 잡고 밝게 웃고 있는 김숙과 윤정수의 모습이 보인다. 천사처럼 환한 미소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하다. 웃음도 선행도 그야말로 찰떡궁합인 커플이다.

한편, 김숙과 윤정수는 지난 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에서 기부를 위해 장사꾼 부부로 변신, 열과 성을 다해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김은혜 기자 kim.eunhye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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