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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김고은, 공유에게 사랑 고백.."시집가기로 결심"

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 입력 2016.12.04. 00:10

‘도깨비’ 김고은이 공유와의 결혼을 맘 먹고 ‘사랑을 고백’ 했다.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의 김고은이 공유의 묘비에 대고 자신이 도깨비 신부가 될 운명임을 전했다. 3일 방송된 ‘도깨비’에서는 지은탁(김고은 분)이 김신(공유 분)을 따라 얼떨결에 캐나다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이 김신의 초능력을 이용해 캐나다에 오게 됐다는 것을 알게된 지은탁은 웃으며 "나 아저씨한테 시집가야겠다. 암만 생각해도 도깨비가 맞는 것 같다. 사랑한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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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 기자]

‘도깨비’ 김고은이 공유와의 결혼을 맘 먹고 ‘사랑을 고백’ 했다.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의 김고은이 공유의 묘비에 대고 자신이 도깨비 신부가 될 운명임을 전했다. 향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많은 궁금증이 모였다.

3일 방송된 ‘도깨비’에서는 지은탁(김고은 분)이 김신(공유 분)을 따라 얼떨결에 캐나다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이 김신의 초능력을 이용해 캐나다에 오게 됐다는 것을 알게된 지은탁은 웃으며 "나 아저씨한테 시집가야겠다. 암만 생각해도 도깨비가 맞는 것 같다. 사랑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신혼여행이라고 생각하고 저기로 가보자"라며 김신을 안내했다. 한껏 들뜬 지은탁은 떨어지는 단풍을 보며 "역시 단풍국. 이 곳인가. 나를 위한 레드카펫? 함께 걸어 영광이냐"라고 김신에게 물었다.

지은탁은 요정들이 출마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거리를 걸으며 김신에게 "아저씨는 좋겠다. 요정을 만났지 않느냐. 팅커벨. 나는 정체를 들켜 아쉽긴 하다"라고 김신을 향해 애교를 부렸다.

그러나 김신은 지은탁의 말을 무시한 채 혼자 걸었고, 지은탁이 떨어지는 단풍잎을 잡아야 한다며 하늘을 향해 손을 뻗자 그는 떨어지는 단풍잎 하나를 잡는데 성공했다. 이에 지은탁은 "단풍잎을 잡으면 함께 걷는 사람이랑 사랑하게 된다"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는 오후 8시에 방송된다.


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 기자 creativ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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