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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북극곰 위해 방배동 로라로 변신 '시 낭독'

신혜연 입력 2016. 12. 03. 19:01 수정 2016. 12. 0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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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무한도전' 정준하가 북극곰을 위해 시를 읊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북극곰의 눈물' 특집으로 꾸며져 박명수, 정준하가 북극곰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방배동 로라로 깜짝 변신, 북극곰을 위한 시를 준비했다. 여장을 한 정준하는 북극곰을 위해 날씨가 다시 추워지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시를 읊어 내려갔다.

정준하는 "얼음들아 얼어라, 얼어라"고 간절히 외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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