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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딸바보 한혜진 "시온이 똥에서 고소한 향기난다"

뉴스엔 입력 2016. 12. 0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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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 한혜진이 딸 시온 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MC서장훈은 "내 아이 똥에서는 향기가 난다던데 진짜냐?"고 묻자 한혜진은 " 정말 그렇다. 고소하다. 황금 똥을 싸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고 대답해 스튜디오의 모든 엄마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한혜진은 육아 고충에 대해서 털어놨는데, "남편이 아이를 봐줘도 재우고 먹이는 건 엄마가 해야 되더라. 아기띠를 하고 화장실에 간 적도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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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초보엄마 한혜진이 딸 시온 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월 2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홀로 아이를 돌보는 박수홍의 모습이 방송된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육아에 대한 이야기로 토크가 진행됐다.

MC서장훈은 “내 아이 똥에서는 향기가 난다던데 진짜냐?”고 묻자 한혜진은 “ 정말 그렇다. 고소하다. 황금 똥을 싸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고 대답해 스튜디오의 모든 엄마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한혜진은 육아 고충에 대해서 털어놨는데, “남편이 아이를 봐줘도 재우고 먹이는 건 엄마가 해야 되더라. 아기띠를 하고 화장실에 간 적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허지웅의 어머니 역시 “나도 그랬었다. 애기를 봐 줄 사람이 없어 지웅이를 보행기에 태워놓고, 끈으로 묶어 화장실에 갔었다”며 격하게 공감했다는 후문이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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