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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논란' 이세영 "심려끼쳐 죄송..반성 또 반성" 자필 사과문

김미화 기자 입력 2016. 11. 28. 15:21 수정 2016. 11. 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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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아이돌 그룹 B1A4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사과문을 올렸다. 이세영은 "안녕하세요. 이세영입니다. 'SNL코리아'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장에서 멤버 한 분 한 분에게 사과 드렸고, 이 글을 통해 모든 팬 분들과 멤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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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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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아이돌 그룹 B1A4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사과문을 올렸다.

이세영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떻게 사과를 드려야할 지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안녕하세요. 이세영입니다. 'SNL코리아'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장에서 멤버 한 분 한 분에게 사과 드렸고, 이 글을 통해 모든 팬 분들과 멤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앞서 이세영은 지난 26일 'SNL코리아 시즌8' 측은 게재한 'B1A4 캐스팅 비화'라는 제목의 영상 때문에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SNL코리아 시즌8' 호스트인 B1A4와 크루들이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이세영은 B1A4 멤버들의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듯한 행동을 한 뒤 만세 포즈를 취했다.

이후 이세영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제작진과 소속사 측은 "하차는 논의 한 적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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