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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연습생 김소희, 박진영+양현석이 탐낸 춤꾼

박지수 입력 2016.11.27. 22:07

연습생 김소희가 박진영 양현석 두 양대 춤꾼을 사로잡으며 이름도장을 찍었다. 이날 김소희는 달콤한 음색으로 태연의 ‘RAIN’을 노래했으나 박진영에 의해 노래가 중단되는 굴욕을 맛봤다. 감각 넘치는 김소희의 의자댄스에 심사위원들의 표정이 바뀌었다. 특히 박진영은 황홀한 얼굴로 그녀의 무대를 지켜봤다. 박진영은 "엄청난 재능이 있다. 놀라운 수준이다"라 극찬했다. 김소희가 무대를 떠난 뒤에도 박진영은 "탐난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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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박지수 기자] 연습생 김소희가 박진영 양현석 두 양대 춤꾼을 사로잡으며 이름도장을 찍었다. 

27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선 김소희의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김소희는 달콤한 음색으로 태연의 ‘RAIN’을 노래했으나 박진영에 의해 노래가 중단되는 굴욕을 맛봤다. 

이제 유일한 길은 댄스뿐이다. 감각 넘치는 김소희의 의자댄스에 심사위원들의 표정이 바뀌었다. 특히 박진영은 황홀한 얼굴로 그녀의 무대를 지켜봤다.

박진영은 “엄청난 재능이 있다. 놀라운 수준이다”라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놀랍다. 정말 잘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다”라 호평했다.

결과는 만장일치 합격. 김소희가 무대를 떠난 뒤에도 박진영은 “탐난다”라며 감탄했다.

박지수 기자 newsteam@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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