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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주영훈 "육아 예능 출연? 가정 화목해 무산됐다"

김가영 입력 2016. 11. 23. 10:31 수정 2016. 11. 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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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주영훈이 그동안 육아예능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너무 행복해서"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육아 예능 같은 데 출연을 안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그런 섭외를 받아본 적이 있다. 미팅을 해본 적도 있다. 그때 제가 적합하지 않은 이유는 가족이 너무 행복해서, 갈등이 없어서다. 너무 행복해보여서 방송에 나갈 게 없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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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그동안 육아예능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너무 행복해서"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DMC에서 열린 채널A '아빠본색'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주영훈은 "제가 SNS에 아이들 사진을 올리며 항상 해시태그로 다는 것이 있다. 세계최고딸바보, 모성애아빠. 저는 남들이 안 가지고 있는 모성애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육아 예능 같은 데 출연을 안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그런 섭외를 받아본 적이 있다. 미팅을 해본 적도 있다. 그때 제가 적합하지 않은 이유는 가족이 너무 행복해서, 갈등이 없어서다. 너무 행복해보여서 방송에 나갈 게 없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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