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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24일 공판에 증인출석..증인지원절차 신청

김현록 기자 입력 2016. 11. 22. 18:09 수정 2016. 11. 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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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A 씨의 무고 및 공갈미수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 등의 오는 24일 공판에 박유천이 증인으로 나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5단독은 오는 24일 오후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여성 A씨와 A씨의 지인 B씨, C씨에 대한 4번째 공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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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박유천 / 사진=스타뉴스
박유천 / 사진=스타뉴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A 씨의 무고 및 공갈미수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 등의 오는 24일 공판에 박유천이 증인으로 나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5단독은 오는 24일 오후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여성 A씨와 A씨의 지인 B씨, C씨에 대한 4번째 공판을 진행한다.

증인으로 출석을 요청받은 박유천 측은 지난 21일 법원에 증인지원절차 신청서를 제출했다. 형사 사건의 증인 보호, 편의 제공을 위한 지원절차를 신청한 것으로 미뤄 재판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유천은 앞서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A씨를 무고 혐의로, A씨와 그 지인 2명을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이정현)는 A씨를 공갈미수, 무고 혐의로 지난 8월 구속 기소했으며, B씨와 C씨도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각각 불구속 기소, 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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