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소사이어티게임'의 맥심 에디터, 미스맥심 출전자에게도 원성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입력 2016.11.20. 21:50

'이웃집 커버걸' 4화에서는 오키나와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에 앞서 윤마초 에디터는 "(미스맥심 촬영은) 짜쳐서 안하려 했다"는 발언도 한 바 있어, 참가자들의 불만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의 디렉팅에 몸을 맡긴 모델들이 과연 4강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가 '이웃집 커버걸'의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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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이웃집 커버걸' 4화에서는 오키나와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웃집 커버걸'은 남성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비키니 예능이다.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맥심 에디터 윤마초가 이번에는 '이웃집 커버걸'에서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들의 원성을 샀다. 비키니 화보 대결로 4강 진출자를 가려내는 미션에서 그는 8강 진출자 중 4명의 화보 촬영을 책임지고 있었던 상황.

윤마초 에디터가 맡은 MAXIM 크루 B팀의 촬영은 시작부터 순탄치 못했다. 비키니 화보 촬영의 필수 아이템인 누브라를 준비하지 않은 것.

이 상황에서 그가 내린 결정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모델 중 한명이 누브라를 갖고 있는 걸 발견하고선 "그걸로 네 명이서 돌려쓰라"고 말했고, 현장 분위기는 차갑게 가라앉았다.

이에 앞서 윤마초 에디터는 "(미스맥심 촬영은) 짜쳐서 안하려 했다"는 발언도 한 바 있어, 참가자들의 불만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의 디렉팅에 몸을 맡긴 모델들이 과연 4강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가 '이웃집 커버걸'의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이웃집 커버걸'은 매주 화,금요일 저녁에 맥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 중이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