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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 "오랜 공백은 육아 때문.. 다른 이유 없어"

뉴스엔 입력 2016. 11. 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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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손지창은 "연예계에 염증이 온 것도 있었는데 2000년에 회사를 만들고 2003년까지 병행을 했는데 회사가서 대본을 보고 방송국에서 회사 전화를 했다"며 "고민을 하던 중에 와이프가 활동을 하고 싶어하더라. 그런데 둘이 동시에 나가버리면 안 되지 않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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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손지창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11월 12일 방송된 SBS 러브FM ‘남희석의 사이다’에는 배우 손지창이 출연했다.

손지창은 2005년 드라마 ‘영웅시대’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올해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것이 전부.

손지창은 “연예계에 염증이 온 것도 있었는데 2000년에 회사를 만들고 2003년까지 병행을 했는데 회사가서 대본을 보고 방송국에서 회사 전화를 했다”며 “고민을 하던 중에 와이프가 활동을 하고 싶어하더라. 그런데 둘이 동시에 나가버리면 안 되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손지창은 “어릴 때 아파트 문 여는 썰렁함이 너무 싫어서 저희 아이들에겐 그걸 느끼게 하기 싫었다. 그래서 저는 회사일을 하고 아내는 연기를 하기로 됐다. 그게 어영부영 이렇게 됐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 손지창은 ‘슈가맨’ 출연에 대해 “친한 PD가 연락이 와서 출연해달라고 했다. 그전에 ‘복면가왕’에서 연락이 왔는데 살을 빼고 나가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런데 살을 뺐더니 연락이 안 오더라. 그러던 참에 ‘슈가맨’에서 연락이 와 출연한 거였다”고 비화를 밝혔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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